억울답답

성추행 사건

hkhy****@n****.com
2020.11.26
  • 변호사찾아요.
  • 피해자가 모여있어요.

안녕하세요

정말 억울하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014년 겨울 쯤에 성추행 사건으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사진 촬영을 하는 도중에 제 성기가 여성의 다리에 닿았다고 고소를 당했습니다 경찰 조사는 받았고 검찰 조사는 제대로 받지도 못 했습니다 처음에 검찰에서 조사를 받으러 오라고 해서 갔었는데 제가 그때 당시에는 파주에 살아서 그 쪽으로 이송해 준다고 하더라고요 집에서 가까우니까 그렇게 해달라고 했죠 그런데 얼마 있다가 문자한통 왔더라고요 사건번호하고 우편을 보냈다는 내용 이었습니다 사건번호를 열어 보니까 국선변호사를 선임 하라는 내용이더라고요 우편물을 보냈다는데 우편물은 오지도 않았고 연락도 받지도 못 했습니다 그러게 1년 반정도 지나서 직장으로 검찰이 왔더라고요 제판을 않받아서 징역 6개월이 나왔으니까 가야 된다고...그래서 전 우편물을 보냈다는데 받지도 못 했고 연락도 못 받았다고 하니까 그럼 정식 제판을 청구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바로 정식 제판을 청구를 했고 3개월 정도 살다가 집행유예로 풀렸나었요 솔직히 제가 잘 못을 했지만 검찰에서 제대로 연락만 줬어도 교도소는 안 갔을거구요 여기저기 알아보니까 벌금 아니면 무죄도 나올 꺼라고 하더라고요 전 정말 화가 남니다 제 억울함을 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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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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