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 모방범죄인 Project N(프로젝트 엔) 운영진 백모군(17)에 대한 엄벌탄원서가 제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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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박사방'만이 문제가 아니었던 디지털 성착취 범죄. 

'N번방'을 모방하여 미성년자가 다른 미성년자를 협박하고 개인정보를 탈취하고 성착취물을 제작, 유포하는 범죄도 

일어난 것이 한국 사회의 슬픈 현실입니다. 


10월 28일 오후 2시 'N번방' '갓갓'의 수법을 모방한 Project N 운영진 백 모군(17)의 

선고가 있을 예정입니다. 


화난사람들에서 '디지털 성착취 가해자 엄벌 릴레이 탄원'을 진행중인 

ReSET과 eNd에서 백 모군에 대한 엄벌탄원서 2,999장을 오늘 춘천지법에 제출해주셨습니다. 


여전히 많은 디지털 성착취 피해자들을 양산한 가해자들의 재판이 진행중입니다. 

화난사람들에서는 디지털 성착취 가해자들의 재판이 열릴 때마다 목록에 가해자의 정보를 

올리고 엄벌탄원을 받고 있습니다. 


모든 피해자들이 일상으로 돌아가고, 모든 가해자들이 정당한 죗값을 치르도록 

지금 '디지털 성착취 가해자 엄벌 릴레이 탄원'에 참여해주세요. 


엄벌탄원 참여하기: https://www.angrypeople.co.kr/events/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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