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프로그램 작가는 왜 변호사가 됐을까? l 세상의 모든 변호사들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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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2580

MBC '시사매거진 2580' 방송작가를 하다가 사법고시에 합격해서 변호사로 커리어의 방향을 급격히 트신 특이한 이력의 변호사님을 [세상의 모든 변호사들]에서 만나보았습니다.

바로 화난사람들에서 [백화점 발렛직원 성차별 인권위 진정]과 [직장 내 복장차별 사례제보] (일명 한국판 구투운동)을 맡고 계신 박지영 변호사님입니다.

박지영 변호사님은 시사교양 프로그램 방송작가라는 특이한 이력이 변호사생활을 하면서 어떤 이점으로 작용했는지, 그리고 방송작가를 하다가 왜 변호사를 꿈꾸게 되었는지 등을 진솔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인생에서 큰 도전을 앞둔 분들에게 위로가 되실 말씀도 같이 해주셨는데요,

[세상의 모든 변호사들] 박지영 변호사님 편을 보시고 박지영 변호사님의 프로젝트와 박지영 변호사님의 개인 유튜브 채널이 궁금해졌다면, 아래 링크를 방문해주세요.

[백화점 발렛직원 성차별 인권위 진정]

https://www.angrypeople.co.kr/progress/v/60

[직장 내 복장차별 사례제보]

https://www.angrypeople.co.kr/progress/v/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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