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쥬얼

의료진 2명 중 1명은
근무 중 폭력행위 경험했다!

폭언, 폭행, 성폭력으로 고통받았다면?
참지 말고, 법으로 풀자

3만 6,447명의 의료진이 응답한 2019년 ‘보건의료노동자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의료기관 근무 중 ▶️69.2% 폭언경험 ▶️13% 폭행경험 ▶️11.8% 성폭력피해경험을 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폭력행위의 가해자▶️폭언의 경우, 환자 68%, 보호자 53.6%, 의사 32.1%, 상급자 20.6% ▶️폭행의 경우, 환자 86.6%, 보호자 18.4%, 상급자 3.9%, 동료 2.8% ▶️성폭력의 경우, 환자 81.2%, 보호자 19.2%, 의사 9.7%, 상급자 5.6% 순으로, 환자나 보호자가 주된 가해자로 드러났습니다.

이렇듯 빈번한 피해를 입고도 의료진이 법적 보호를 받는 경우는 드물었습니다.
위 조사 결과에 따르면 폭언 경험자의 82.3%, 폭행 경험자의 63.8%, 성폭력 피해경험자의 74.3%가 주변의 아는 사람에게 하소연하거나, 스스로 참고 넘겼다고 응답했습니다.
폭력행위로 피해를 입은 경험자 중 법적 대응이나 제도적 장치를 통해 문제를 해결했던 비율폭행(2.8%)을 제외하고 1%도 되지 않았습니다. (폭언 0.5%, 성폭력 0.7%)

이제 더 이상 참지 말고, 꼭 필요한 법적 보호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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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에게 폭행・폭언을 당했을 때 환자의 보호자도 책임이 있나요?

폭언・폭행・성희롱의 증거를 수집하기 위해 의료진이 사전 고지 없이
환자나 보호자와의 대화를 녹음하면 불법인가요?

고소・고발하려면 꼭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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